[보도자료/2003-04-08]
증권전산, 주식매매부문 BM특허 취득
한국증권전산은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주식의 직접거래를 위한 증권거래시스템 및 증권거래 방법'에 대한 비즈니스 모델(BM) 특허(특허번호 0377059)를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증권전산이 취득한 특허는 전문투자자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거래소시장이나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되는 종목을 증권사의 중개를 거치지 않고 직접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아울러 매매체결 방식도 현재 증권시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자동 매매체결은 물론 매매상대방을 선정하여 협상을 통한 매매체결이 가능하며, 특히 매매당사자의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한편 지난 1988년 국내 증권시장에 주식매매체결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용하고 있는 증권전산은 그동안 축적된 증권부문 IT(정보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에 BM 특허를 취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위의 발명은 특허법에 의하여 특허등록원부에 등록되었음을 증명합니다.
2003년 03월 10일
특허청장
<문의> 한국증권전산(주) 기획팀장 정의연 ☎.767-8100 과장 김홍득 ☎.767-8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