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10년 연속 저소득가정 겨울나기 지원

게시일 : 2020-12-20 조회수 :14152

코스콤, 10년 연속


저소득가정 겨울나기 지원



코스콤이 코로나와 추위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에게 ‘희망상자’를 전달하는 기념 사진



□ 코스콤(대표이사 사장 홍우선)은 코로나와 추위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에게 희망상자를 전달했다.


□ 코스콤은 영등포구 전통시장에서 생필품과 부식 등을 구매하여 저소득 150가구에게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 전통시장을 방문한 엄재욱 전무이사는 “2011년부터 이어온 저소득가정 겨울나기 지원이 올해로 10년을 맞이했다며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정과 소상공인을 함께 돕기 위해 이번 희망상자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 현재 코스콤은 영등포구 우리시장(전통시장)을 포함해 춘천 명월마을(농촌인천 대부도 흘곶 어촌계(어촌)과 자매결연을 맺고 해마다 지원해오고 있다.


다음글
코스콤, 권형우 신임 전무이사 선임
이전글
코스콤 노사